![[프로리그] 웅진 '꼴찌' STX 상대로 4대0 완승(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031405170072945dgame_1.jpg&nmt=27)
웅진 스타즈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대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4대0 완승을 거뒀다.
2세트에 출전한 김유진은 차원분광기 견제를 통해 김도우를 흔든 뒤 정면 돌파하며 승리했고 김명운은 감염충과 바퀴, 히드라리스크로 병력을 조합해 바퀴와 히드라리스크로 나선 신대근을 제압했다.
3대0으로 앞선 순간에 출전한 이재호는 확장 시기를 늦추면서 의료선을 일찌감치 확보, 한 번의 드롭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2연패에서 벗어난 웅진은 11승5패로 1위를 지켜냈도 STX는 집중력이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R 2주차
▶웅진 4대0 STX
1세트 송광호(프, 11시) 승 < 묻혀진계곡 > 이신형(테, 7시)
2세트 김유진(프, 1시) 승 < 네오비프로스트 > 김도우(테, 7시)
3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칼데움3 > 신대근(저, 1시)
4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네오알카노이드 > 김성현(테,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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