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CJ 엔투스 LOL팀, 기존 선수들 행보는?

CJ 엔투스 LOL팀, 기존 선수들 행보는?
CJ 엔투스가 프로스트, 블레이즈를 영입함에 따라 기존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섬머 리그부터 국내 대회에 참가한 CJ는 윈터 리그에서 '인섹' 최인석을 필두로 '다데' 배어진, '롱판다' 김윤재, '스페이스' 선호산, '낀쉬' 김범석 등이 호흡을 맞춰 8강 진출을 이뤄낸 바 있다.
일단 CJ측 입장은 프로스트, 블레이즈는 영입이 아닌 합류다. 따라서 기존 선수들도 건재한 상황이다. CJ 엔투스 사무국은 "일단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로테이션제로 운영한다던가 7인까지 로스터를 등록할 수 있기 때문에 후보로 기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CJ는 현재로서 3개 팀이 존재하고 있지만 한 게임단에서 2팀 이상 출전할 수 없는 규정에 따라 선수 조정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CJ 사무국에 따르면 기존 선수들은 강현종 감독과의 개인 면담을 통해 거취를 확정짓게 된다.

한편 기존 리그오브레전드 팀을 맡았던 이재훈 코치는 강현종 감독, 손대영 코치와 함께 CJ 엔투스 리그오브레전드팀을 이끌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