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대표 송인수)는 자사 대표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또한 기존 '코치카드' 시스템이 '포텐카드' 시스템으로 새롭게 개편된다. '포텐카드'는 캐릭터의 공격과 수비, 신체 능력치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제 보조 아이템으로 5개 등급으로 나눠져 있으며, 하나의 메인 효과와 카드 등급에 따른 다수의 보조효과로 구성돼 있다
이 밖에도 경기 종료 후 하루 최대 3회까지 보너스 리워드를 제공하는 '스페셜 리워드' 시스템을 한시적으로 추가하고, 기존 획득하기 어려웠던 '트로피' 아이템을 '스페셜 리워드' 시스템을 통해 지급하는 것은 물론 아이템 구매를 통해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JCE는 이를 기념해 에이핑크 스페셜 캐릭터를 구매한 모든 사용자에게 포지션별 능력치가 부여된 기본 의상 아이템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한 사용자에게 '12지신 부적'과 '레전드드래곤' 아이템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증정한다. 최대 500%의 추가 경험치와 포인트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스페셜 프리스타일 데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영석 '프리스타일' 사업부장은 "새롭게 추가된 '포텐카드' 시스템이 사용자들에게 섬세한 세팅과 조작의 재미를 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의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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