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 쇼다운] STX 김성현, 집요한 견제로 김민철 격파!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2080741400073215dgame_1.jpg&nmt=27)
▶김성현 1-1 김민철
1세트 김성현(테, 1시) < 플래닛S > 승 김민철(저, 7시)
2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오하나 > 김민철(저, 11시)
STX 소울 김성현이 집요한 견제를 통해 웅진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김성현은 7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게이밍(MLG)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된 MLG 쇼다운 10강 토너먼트 2세트에서 사신을 통한 압박에 이어 의료선을 활용한 화염기갑병 드롭으로 승리했다.
김성현은 김민철의 진영과 가까운 12시에 병영을 건설하고 사신을 생산했다. 김민철이 앞마당에 부화장을 완성하기 전 벙커를 지은 김성현은 사신 2기를 벙커에 집어 넣음으로써 일벌레 피해를 입혔다.
군단의 심장에 들어와서 자가 치료 능력을 가진 사신 4기로 일벌레와 여왕등을 공격하며 시간을 끈 김성현은 거머리지뢰로 김민철의 확장 타이밍을 늦췄다.
김성현은 곧바로 화염기갑병을 생산, 의료선에 탑승시켰다. 4기의 화염기갑병을 동원해 김민철의 일벌레 20여 기를 잡아낸 김성현은 부화장이 늘어나는 것까지 방해하며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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