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액션 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사이퍼즈 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장 밖까지 수많은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한편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 대장전에서는 전통의 강호 제닉스 스톰X와 신생팀 퍼스트가, 개인전에서는 신예 남우영과 이현이 '로열로더'의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며 사이퍼즈는 T5와 기새회생이 5,000만 원의 상금을 놓고 격돌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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