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 이영호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미국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게이밍 윈터 시즌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오는 14일 출국한다.

◇KT 롤스터 B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이영호는 지난 폴 시즌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자동 출전권을 얻었고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르면서 비행기 티켓을 얻었다. 이영호는 자유의 날개가 아니라 군단의 심장으로 열리는 스타2 부문에 출전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첫 해외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이지훈 감독은 "이영호는 협회 인솔하에 출국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나와 동행한다. 출국하는 시간은 각각 다르지만 미국 땅에서 KT 롤스터의 실력을 각인시키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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