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TV는 28일 오는 4일 삼성동 곰TV 강남 스투디오에서 개막하는 GSL 코드S 32강전에서 김성현이 후원사 시드를 받고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시즌 GSL 코드S 후원사 시드는 SK텔레콤 T1 정윤종과 김성현에게 돌아갔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삼성전자 칸 신노열은 오는 4일 KT 롤스터 임정현과 첫 경기를 치른다. STX 소울 이신형은 SK텔레콤 정윤종과 F조에서 만났다. 이번에 처음으로 코드S에 합류한 KT 이영호는 H조에서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프라임 조성주, 아주부 최종혁을 상대로 16강 진출을 노린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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