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명희)는 28일 전직 프로게이머 A모씨, 연예인 B씨 등 총 6명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프로게이머 시절 A군이 속했던 프로게임단 B팀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A군이 팀을 나간 상황이며 소식도 기사를 통해 알았다"며 "A군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받지 않는 상태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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