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는 29일 금요일 저녁 9시부터 접속이 되지 않았다. 접속하기 위해 게임에 들어가면 대기 인원이 1만명에 가깝게 설정됐고 1시간 가량을 기다려 로그인을 시도해도 게임에 들어가지지 않았다.
금요일 저녁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기 위해 접속을 시도했던 사용자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친구, 동료들과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함께 하려 했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서버 점검으로 이어지면서 게임을 하지 못해 아쉽다는 것. 일부 사용자들은 북미 서버에 접속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등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사용자들의 열기가 대단하다는 사실을 재차 증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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