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16강 A조 경기부터 관람객들은 경기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소닉 스타리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직접 경기를 볼 수 있는 인원은 50~10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후원사인 아이템베이 측은 현장 직접 관람객을 위해 빵과 음료 등 다과를 준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직접 관람이 허용되는 16강전의 첫 경기에는 STX 소울 출신 조일장을 필두로, 서문지훈, 김태영, 오현명 등이 출전해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대결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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