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상한 'LOL 섬머 캠프 캠페인' 광고는 2012년 7월 진행된 이용자 참여 이벤트에 대한 내용으로 이벤트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재치 있게 콘텐츠를 배합해 아이디어와 이벤트 정보가 적절히 구성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광고를 통해 연결된 이벤트 페이지에는 동영상과 내레이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누구나 쉽게 LOL을 이해하게 구성한 점이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협회의 '대한민국광고대상'과 한국광고주협회의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과 함께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매년 TV, 신문, 잡지, 인터넷, SP 부문에서 작품성과 독창성이 우수한 광고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역대 '올해의 광고상' 인터넷 부문은 대한항공, LG전자, 아모레퍼시픽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오진호 라이엇 게임즈 아시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라이엇 게임즈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선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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