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소닉 스타리그 측은 9일 공지를 통해 "스타리그의 마지막 정규 대회 결승전이 치러졌던 잠실학생체육관을 섭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닉 스타리그 측은 지난 6일 방송을 통해 "5,5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서 결승전을 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9일 공식적으로 알렸다.
소닉 스타리그 황효진 대표는 "플로어에 좌석이 깔리면 7,000석 정도가 마련되는 엄청나게 큰 곳이다. 마지막 스타리그로 알려진 티빙 스타리그의 결승전이 열린 곳인만큼 장소가 갖는 의미가 대단하며 반드시 성공적으로 결승전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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