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동은 오는 26일부터 양일 간 스웨덴 스톡홀름 글로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드림핵 오픈 스톡홀름 대회 출전을 확정지었다. 협회 선수가 드림핵 대회에 나서는 것은 이제동이 처음이다.
이제동 뿐만 아니라 EG에서는 박진영, 김학수, 마르커스 에클로프, 크리스 로란제,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출전하며 리퀴드에서는 2011년 드림핵 윈터 우승자인 송현덕, 최정민, 'snute' 얀스 아스가드 등도 이번 대회에 나선다.
이 밖에도 한국 선수 중에서는 SK게이밍 장민철, 루츠게이밍 우경철, FXO 이동녕, 밀레니엄 박지수, CM 스톰 최성훈, 퀀틱게이밍 고석현 등도 출전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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