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 경기 대회의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 종목의 예선전에 32명의 별들이 출전한다.
협회는 2013년 4월 랭킹에서 14위 안에 들어 있는 선수들을 내보냈다. SK텔레콤 T1 정윤종, KT 롤스터 이영호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프로리그 다승 상위권에 속한 STX 소울 이신형, 웅진 스타즈 김유진 등이 나선다.
연맹은 추천 선수로 14명을 채웠다. 최근 열린 GSL에서 결승에 오른 아주부 강동현과 LG-IM 정종현, 임재덕, 스타테일 이승현 등 이름값이 높은 선수들이 참가 자격을 얻었다. 무소속으로는 최연식, 박기웅 등이 출전한다.
32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모든 경기가 3전2선승제로 치러지며 상위 2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오는 6월29일부터 열리는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의 본선에 출전한다.
이번 경기는 라운드별 1경기를 나이스게임TV가 생중계할 예정이며 아프리카TV, 트위치TV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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