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 퍼스트제너레이션, 위기 때마다 김지웅 맹활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222053350075875dgame_1.jpg&nmt=27)
![[넥슨 서든어택] 퍼스트제너레이션, 위기 때마다 김지웅 맹활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4222053350075875dgame_2.jpg&nmt=27)
▶퍼스트제너레이션 2대0 e스포츠유나이티드
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제3보급창고 > 4 e스포츠 유나이티드
2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제5보급창고 > 4 e스포츠 유나이티드
퍼스트제너레이션 XOXOXㅣOXOOO
e스포츠 유나이티드 OXOXOㅣXOXXX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위기 때마다 김지웅이 맹활약하며 e스포츠 유나이티드(이하 ESU)를 제압하고 8강에 합류했다.
1세트와 마찬가지로 퍼스트제너레이션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1라운드부터 폭으로 두 명이나 먼저 제압당하면서 기세를 내주고 말았다. 라운드를 주고 받는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ESU가 3대2로 전반전을 마무리, 2세트를 패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후반전부터 퍼스트제너레이션의 문학준과 김지웅 콤비가 살아나면서 기세가 뒤집혔다. 특히 김지웅은 위기 때마다 뒤로 돌아가는 플레이로 ESU의 허를 찔렀다. 문학준이 초반 분위기를 주도한 뒤 김지웅이 마무리하는 패턴이 계속 반복됐다.
결국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김지웅이 마무리하며 치열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