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8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4대1로 승리했다.
프로게이머 최초 감독 자리에 오른 김가을 감독은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에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는 사상 첫 팀을 정상에 올려놨다.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도 팀을 우승시키며 명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