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태양은 30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KT 롤스터와의 4라운드에서 1세트에 나섰지만 임정현을 상대로 아무 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했다.
시즌 개막하면서 8게임단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 전태양은 이날 패배로 3연패와 함께 17패(9승)째를 당했다. 에이스 역할을 해줘야 하지만 오히려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8게임단은 김도욱과 함께 팀을 이끌어야 할 전태양이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5라운드를 부담감을 안고 치르게 됐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4라운드 4주차
▶KT 1대0 8게임단
1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전태양(테,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