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은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TV 스투디오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월드오브탱크의 코리안리그의 개요에 대해 소개했다.
WGL에는 한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유럽(독일, 폴란드, 프랑스, 영국), 북미(미국, 캐나다), 동남아시아(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등 서버별로 선발된 대표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WGL의 그랜드 파이널은 2014년 3월 폴란드에서 진행되며 지역별로 선발된 12개 팀이 3만달러의 상금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워게이밍은 향후 월드오브탱크 뿐만 아니라 월드오브워플레인, 월드오브워십 등 워게이밍이 서비스하는 대표 타이틀로 e스포츠 리그를 확대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