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은 8강이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시즌과 다른 점이 있다면 시드 챌린지가 없다는 것. 지난 윈터 시즌에는 4강 이후 각 조 5위끼리 경기를 펼쳐 승자가 시드권을 획득한 바 있다.
온게임넷 원석중 PD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8강 진출팀들에게 차기 시즌 본선 진출권을 부여할 생각"이라며 "변경 가능성이 있지만 큰 변동이 없는 한 시드는 8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10장이었던 시드권이 8장으로 줄어들면서 차기 시즌 예선전은 본선 진출을 노리는 팀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