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승무원을 그만 두고 프로게이머의 길을 택하며 관심을 모은 이유라는 유기견 보호소와 영유아 보호센터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항공사 승부원으로 근무하면서도 이유라는 휴일만 되면 유기견 보호소와 영유아 센터를 찾아 봉사 활동을 계속했다. 몸은 힘들었지만 환하게 웃는 아이들이나 자신을 따르는 동물들을 보면 모든 피로가 날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 봉사를 멈출 수가 없었다고. 프로게이머를 하면서도 이유라의 봉사활동은 계속 이어졌다. 팀 훈련이 없는 날 이유라는 어김없이 유기견 보호소와 영유아 보호센터를 찾아 봉사 활동을 해왔다.
이유라는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고 아이와 동물을 워낙 좋아해 자연스럽게 유기견 보호소나 영유아 보호센터를 찾았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봉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며 "e스포츠 선수들이나 관계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