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올스타 이벤트] 북미, 2대2 대결서 동남아 제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241453150077195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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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올스타 하단 듀오 조합가 동남아 올스타를 상대로 1분30초만에 승리를 거뒀다.
피터 펭과 알렉스 추는 바루스, 쓰레쉬를 조합한 뒤 소환사 주문으로 보호막과 탈진, 점화를 들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갔다. 웡싱레이와 첸휘충으로 구성된 동남아 올스타가 일반적인 소환사 주문을 든 것과는 반대 행보였다.
북미 올스타는 시작부터 미니언 사냥보다는 상대팀 챔피언을 직접 공격하며 체력을 빼놓았다. 시비르를 택한 웡싱레이의 체력을 빼놓은 북미 올스타는 이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나온 첸휘충의 룰루에 점멸과 탈진을 모두 걸어줬고 일점사를 통해 제압하면서 4강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