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각지에서 모인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24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개막전 현장을 찾아 상당한 수준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리그오브레전드 대표 미녀 챔피언인 미스 포츈과 케이틀린 역시 빠질 수 없었다. 미스 포츈과 케이틀린으로 분한 두 코스플레이어들은 능숙하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모든 취재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잔나 코스플레이어는 시종일관 몽환적인 눈빛으로 매력을 뿜어냈다.


불의 축제 쉔과 칼날 폭풍 카타리나 역시 상당히 뛰어난 퀄리티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중국 최고의 코스플레이어들은 제드, 니달리, 블라디미르, 자르반 4세, 워윅, 모데카이저 등 다양한 챔피언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LOL 올스타 2013을 더욱 빛냈다.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