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S 각 지역 상위 선수들이 참가하는 파이널은 오는 6월7일부터 9일까지 한국에서 열린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4,000만원의 상금과 3,000점의 WCS 포인트가 주어진다.
유럽 지역에서는 우승자인 LG-IM 정종현, EG 일리예스 사토우리, 밀레니엄 박지수, 리퀴드 다리오 분쉬, 드미트로 플립척이 출전을 확정지었다. 코리아에서는 결승에 올라있는 STX 소울 이신형, 웅진 스타즈 김민철, 김유진, 아주부 강동현, 삼성전자 칸 신노열, LG-IM 황강호가 출전한다. 북미 지역에서는 6월2일과 3일 진행되는 WCS 아메리카 지역 파이널을 통해 진출자가 결정된다.
16강부터 8강까지 진행되는 6월7일과 8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