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S 아메리카] 한국 선수, 4강 독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020742040077730dgame_2.jpg&nmt=27)
한국 선수들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4강을 독식했다.
첫 경기에서 악시옴 김동원은 '문글레이드' 앤드류 펜더를 상대로 난타전 끝에 3대0으로 제압했다. 리퀴드 송현덕도 악시옴 양준식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EG 김동현은 리퀴드 'Snute' 얀스 아스가드를 맞아 바퀴 전투에서 밀리며 한 세트를 빼앗겼지만 저글링 찌르기로 나머지 세트를 가져가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이석도 악시옴 최재원과의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4강에 오른 4명의 선수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한국에서 벌어지는 파이널 티켓도 확정지었다. 공교롭게도 4명 중에 3명이 EG-TL 소속이다.
한편 4강전과 결승은 3일 새벽 3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