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은 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와 맞붙는다.
이같은 웅진의 CJ에 대한 강세는 선수간 상대 전적의 우위로 이어졌다. 오늘 엔트리에 올라있는 웅진 선수들은 CJ의 핵심 선수들에게 상대 전적상 모두 앞선다. 김유진은 김정우에 3대0, 신재욱과 윤용태는 김준호, 신동원에게 각각 1대0으로 앞서있다. CJ의 핵심 전력인 이들만 잡아낸다면 웅진은 이번에도 수월하게 1승을 보탤 수 있을 전망이다.
웅진이 CJ를 잡아내고 정규 시즌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