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부 리그의 부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고인규, 유대현 해설위원이 이야기를 나눴다.
반면 고인규 해설위원은 "남성부 리그보다는 경기력으로 팬들을 만족하게 해주기에는 부족하며 지금 남성부 리그를 더 활성화 시킨 다음에야 생각해야 한다"며 아직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두 해설 위원의 토론의 자세한 영상은 스포TV 유튜브 채널인 http://www.youtube.com/watch?v=Um-WTDPmPa8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한편 스포TV는 위 토론 주제에 대해 영상의 댓글로 의견을 받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