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사이버게임즈 (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 가 WCG 2013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만들어 갈 전략적 파트너인 SP 글로벌 파트너 리스트를 발표했다.
올해 WCG에는 약 40여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아시아의 10개국, 미주의 10개국, 유럽 및 중동지역의 8개국이 WCG 2013의 참가 의사를 밝혔다.
WCG의 SP 파트너는 각 지역 특성에 따라 WCG를 홍보하는 권한을 가지게 되며 국가별 예선과 본선을 치르게 된다. 이를 통해 WCG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WCG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이수은 대표는 "이번 WCG 2013에는 약 40여개국의 파트너 국가가 참가할 예정이다"라며 "e스포츠 전문가들과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WCG와 파트너사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창출과 더불어 성공적인 WCG 2013을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파이널에서 실력을 겨루게 될 각 국가의 대표선수를 뽑는 예선과 본선은 각 SP 글로벌 파트너에 의해 지난 5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