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동은 오는 29일(한국시각)부터 7월1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3년 MLG 첫 대회인 스프링 챔피언십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2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협회 선수 중에 시드를 받은 KT 롤스터 김대엽과 SK텔레콤 T1 어윤수, STX 소울 백동준이 참가한다. 다른 한국 선수 중에서는 스타테일 조명환, 배상환, 컴플렉시티 최연식, CM스톰 최성훈, 액시옴 김민혁, 루츠게이밍 정승일, 우경철, 팀리퀴드 송현덕 등도 출전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번 스프링 챔피언십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체제로 개편된 후 1티어 대회에 들어갔으며 우승 선수에게는 750포인트와 함께 1만 달러(약 11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