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27일 오후 4시 인천 포스코 글로벌 R&D 센터 국기광장에서 선수촌 입촌식을 갖는다.
e스포츠 종목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스타크래프트2의 KT 롤스터 이영호, 웅진 스타즈 김유진, 리그 오브 레전드의 KT 롤스터 불리츠(최인석, 김찬호, 고동빈, 원상연, 유상욱), 스페셜포스의 대회하러왔다(정수익, 김동호, 이성완, 도민수, 임국현), 철권 태그 토너먼트2의 김현진, 배재민이다. 코칭 스태프로는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과 KT 롤스터 오창종 코치가 선임됐다.
e스포츠 선수들은 대회가 열리는 6월29일부터 7월2일까지 인천 송도 연세대학교 캠퍼스 기숙사에 마련된 선수촌에 묵을 예정이며 e스포츠 종목 일정이 끝난 다음날인 7월3일 퇴촌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