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현덕과 이제동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게이밍(Major League Gaming 이하 MLG) 스프링 챔피언십 1일차에서 상대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아 부전승을 거두고 승자 2회잔에 올랐다.
송현덕은 승자 2라운드에서 'massan' 해리 정과 'arium' 샘슨 나자리안의 승자와 대결하며 이제동은 'Remark' 매튜 크라머와 'RuFF13' 제시 홀 경기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