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F조직위원회는 4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귀빈식당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성남시와 IEF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의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경필 IEF 조직위원장과 니양핑 중국 IEF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참가했다.
총 20개국,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인 이번 대회 국가대표는 7월부터 8월31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IEF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서는 홍보를 위해 영화배우 김인권과 성남을 지역 연고로 하는 백아연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남경필 IEF 조직위원장은 "게임과 IT의 메카인 성남에서 대회를 진행해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과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 청소년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