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 치열한 각축전 끝에 선택된 LOL 최고 미남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0417555379423_20130704175633dgame_1.jpg&nmt=27)
데일리e스포츠는 창간 5주년을 맞아 스타2 프로게이머들에게 LOL 프로게이머 5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선수를 택하게 했다. 그 결과 CJ 이호종과 나진 조재걸이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고 최종 두 표 차이로 조재걸이 최고 미남에 등극했다.
조재걸을 선택한 웅진 김명운의 경우 “이호종 선수도 잘생겼는데 웃는 얼굴을 보면 조재걸이 훨씬 친근감이 들고 귀여워 조재걸을 선택했다”며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외모”라고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김명운을 비롯해 조재걸을 선택한 대부분의 스타2 선수들은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객관적으로 이호종 역시 잘생긴 것은 사실이지만 조재걸의 웃는 모습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조재걸이 최고의 미남으로 생각한다는 선수들이 많았다.
2위를 차지한 이호종의 경우 아쉽게 34표를 얻었다. 이호종을 선택한 선수들은 “객관적으로 얼굴, 코, 입 등이 모두 잘생긴 전형적인 미남형 스타일”이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었다. 다만 이호종은 이미지가 차가워 친근감이 없다는 것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LOL 미남 후보들은 총 5명이었지만 조재걸과 이호종의 표가 압도적이었던 관계로 다른 후보들의 신상명세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