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열린 제1회 LOL 프로게이머 소양교육 현장.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소양교육이 8개월만에 다시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8일 서울 청담 CGV에서 제2회 LOL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26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 스퀘어에서 진행됐던 제1회 소양교육은 라이엇 게임즈 권정현 상무의 자사 e스포츠 비전 공유부터 온게임넷 김동준 해설 위원의 프로게이머 간 친목의 시간 등 참가했던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소양교육에는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 본선에 오른 16개팀의 코칭 스태프 및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행사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해 미디어 트레이닝, 프로페셔널리즘에 대한 시간을 갖고 질의응답 시간을 거쳐 영화 '론레인저' 관람으로 마무리될 계획이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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