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용팝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2013 한일전을 앞두고 현장을 찾았다. 서든어택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크레용팝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빠빠빠', '댄싱퀸' 등 두 곡을 선보였다.
이에 크레용팝은 서든어택 한일전이 열린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든어택 이용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이용자들과 만나는 자리가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겠다는 것이 크레용팝의 생각이다.
리그 전 열기를 최고조로 달아 오르게 만든 크레용팝은 "한일전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오늘 경기가 어느 때보다 명승부로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