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주차 위클리 포토제닉은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연속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 제너레이션이 선정됐습니다.
![[위클리 포토제닉] 퍼스트 제너레이션 서든어택 4연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310390918898_20140203111859dgame_1.jpg&nmt=27)
퍼스트 제너레이션은 지난 1월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결승전에 출전해 접전 끝에 인트로스펙션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4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퍼스트 제너레이션은 인트로스펙션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에 따라 붙었지만 3세트에서 패배하면서 우승을 놓칠 뻔했습니다. 그렇지만 3회 우승을 달성했던 팀다운 노련미와 집중력을 통해 4, 5세트를 잡아내며 드라마틱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세트를 따내고 우승을 확정지은 뒤에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는 장면은 여느 우승보다 기쁨이 담겨 있었습니다.
말이 네 시즌 연속 우승이지 정말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의 우승 상금이 1억원이기에 네 번의 우승을 통해 퍼스트 제너레이션은 무려 4억원을 상금으로 획득했습니다. 선수 변경도 거의 없었기에 한 명 당 8,000만원 정도를 가져갔네요.
2012년 2차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따낸 이후 4시즌 연속 우승을 놓치지 않은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서든어택 최강 클랜임을 입증하며 오는 3월 1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3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또 다시 챔피언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