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레드불 배틀그라운드 디트로이트에 이제동과 윤영서가 참가한다. 이제동과 윤영서가 올해 열리는 레드불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 선수 중에서는 리퀴드 'Snute' 얀스 아스가드, 'Bunny' 패트릭 브릭스, 루츠게이밍 'Major' 후안 로페즈 등이 대회 참가를 확정지었다.
대회방식은 1차로 128명이 참가하는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하며 초청 선수들이 들어가 있는 브라켓 스테이지는 64강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우승하는 선수가 오는 9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