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현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캐나타 토론토 메트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토론토 오픈 브라켓 B조 승자 결승전에서 리퀴드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를 2대0으로 제압하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리퀴드 '버니' 패트릭 브릭스도 A조 승자 결승에서 EG '헉' 크리스 로란제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4강전에서 플래닛키 김학수를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패트릭은 크리스에게 먼저 한 세트를 내줬지만 나머지 경기에서는 자신의 장기인 의료선 드롭으로 많은 이득을 챙기며 역전에 성공했다.
한편 남은 본선 2자리를 놓고 이동녕과 크리스 로란제, CJ 엔투스 김준호와 얀스가 패자조 결승에서 대결하며 30일 스테이지2 경기에서 앞서 벌어질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