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에서 IM은 2전 전승을 기록했고 후야는 1패만을 안았지만 2승1패가 되면서 프라임 IT엔조이와 제닉스 모즈룩을 제치고 챔피언스 스프링 본선에 올랐다.
프라임과 제닉스의 경기 결과에 따라 재경기 여부가 판가름 나는 상황에서 2패를 당하고 있던 프라임이 미드 라이너 '타이' 손승용의 제라스의 안정적인 공격과 결정적인 타이밍에 박종일의 나르가 메가 나르로 변신하면서 프라임이 역전승을 따냈다.
2승1패가 된 후야와 IM은 승자승 원칙에 따라 IM이 선발전 1위, 후야가 2위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결과< 11월22일 기준 >
1위 후야 타이거즈 2승1패(승자승)
2위 인크레더블 미라클 2승1패
4위 제닉스 모즈룩 1승2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