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터폭스는 9일(한국시각) 보도자료를 내고 새로운 팀 로고와 선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윈터폭스의 전신은 지난 시즌까지 활동했던 이블 지니어스(EG)이며 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굿게임 에이전시는 특정 기업이 복수의 게임단을 가질 수 없는 라이엇 규정에 따라 얼라이언스가 아닌 EG를 포기했다.
윈터폭스는 또한 인크레더블 미라클에서 활동했던 '파라곤' 최현일을 코치로 영입하며 2015년 북미 LCS 개막을 앞두고 전열을 정비했다. 윈터폭스는 "기존 선수와의 결별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비 시즌을 보냈다"며 "이제서야 변화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