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먼츠 게임단은 9일(한국시각)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팀명과 로스터를 공개했다. 엘리먼츠는 지난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했던 얼라이언스가 전신이다.
로스터는 얼라이언스 때와 변함이 없으며 도타2 디 인터내셔널 2011과 2012 시절 NYM 코치로 활동했던 'PusH' 마르틴 모겐센이 헤드코치로 합류했다.
엘리먼츠의 매니저 'Maelk' 제이콥 앤더슨은 "2015시즌을 앞두고 리빌딩을 마무리한 뒤 우리 팀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는 팀 이름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연습실과 숙소가 위치한 독일 베를린에 모여서 2015년 유럽 LCS를 준비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