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우는 지난 2010년 KT 롤스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12년 LG-IM으로 이적하였으며 2013 IEM 카토비체 대회 우승, 2013 IEM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후 지난 2014년 8월 영국 TCM게이밍에 입단하여 활동하던 강현우는 국내 복귀를 결정하면서 친정팀인 KT 롤스터에 복귀했다.
강현우는 "처음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던 KT 롤스터에 복귀하게 되어 매우 설레인다. 예전에 한솥밥을 먹었던 이영호, 주성욱, 김대엽, 김성대 선수 등과 호흡을 잘 맞춰 남은 시즌 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 데 꼭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