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배틀] 세종대학교 '인터페이스' "가족 응원 덕분에 승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519270515065_20150125202746dgame_1.jpg&nmt=27)
세종대학교 '인터페이스'는 25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32강과 16강 경기에서 인덕대학교와 한곽외국어대학교를 연파하고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Q 8강 진출 소감부터 말해달라.
A 장범석=32강전과 비슷하게 패승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 정말 기분 좋다.
A 전종호=질 줄 알았는데 이겼다. 그냥 이기는 것보다 더 기분 좋은 것 같다.
A 은효안=1세트를 압도적으로 져서 힘들 줄 알았는데 역전했다. 1세트 때 블리츠크랭크로 망해서 힘들었다. 역으로 캐리할 뻔 했다.
A 전종호=16강 2세트에서 시비르와 이즈리얼 밴을 당해서 긴장했다. 평소 잘 쓰지 않던 징크스를 뽑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서폿은 1세트 때 상대가 잘했던 피들스틱을 뺏어온 것이 적중했다.
Q 강팀과 8강에서 만나게 됐다.
A 전종호=잘하는 팀과 좋은 경기하고 싶다.
A 장범석=지금까지 티어가 높은 팀들을 상대로 이겨왔다. 또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대회 기간 도중 패치가 단행됐다.
A 전세호=시즌이 새로 시작되면서 솔로 랭크 위주로 준비했다.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장범석=엄마와 동생이 방송 보고 응원해주고 있다. 응원해준 가족분들께 감사하다.
A 전세호=8강전에서 이기면 상금이 올라간다. 이기고 상금 많이 따가도록 하겠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