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나혼자산다'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30일 방송분에는 홍진호가 홍대에 새로 차린 살림을 알리기 위해 전현무와 심형탁을 초대해 집들이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떡볶이와 골뱅이 무침 등을 만들어 저녁 식사를 한 세 사람은 레이디 제인을 초청했고 시간이 남자 스타1을 플레이했다.
전현무에게 뒷정리를 맡긴 홍진호는 심형탁과 1대1 대결에 나섰다. 프로게이머 출신답게 키보드에 손을 대지 않고 마우스로 플레이하는 것이 페널티였다. 프로토스로 플레이한 홍진호는 김택용처럼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로 심형탁을 상대했고 6시와 8시로 가까운 위치에 걸리자 커세어 견제 이후 다크 템플러 러시로 경기를 끝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