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성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7주차 KT 롤스터와의 4세트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의료선과 화염기갑병을 동반한 러시를 통해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
올해 레드불 소속으로 스타테일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의 연합팀에 합류한 최지성은 무려 5년 여만에 프로리그에 나섰고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1988년1월16일생인 최지성은 임요환이 갖고 있는 프로리그 최고령 승리 기록에도 점차 다가서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