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1R 6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IM이 상대할 CJ는 스프링 시즌 GE 타이거즈와 함께 돌풍의 핵이었다. 우승 후보로 꼽히던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완파하는 등 3연승을 이어갔던 CJ는 GE 타이거즈와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연거푸 덜미를 잡히면서 4승2패, 세트 득실 +2로 4위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만약 IM이 CJ를 잡아낸다면 4위와 5위가 순위를 바꿀 가능성도 생긴다. CJ가 4승2패에 세트 득실 +2이고 IM이 3승3패, 세트 득실 -1이기 때문에 IM이 CJ를 2대0으로 격파한다면 두 팀 모두 4승3패로 승수가 같아지고 세트 득실에서는 IM이 +1, CJ가 0이 되면서 순위가 뒤바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1R 6주차
▶인크레더블 미라클 - CJ 엔투스
*오후 6시
*3전2선승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