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CJ 엔투스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
롤챔스 경기장에서 만난 1983년생 동갑내기 나진 박정석 감독(왼쪽)과 CJ 손대영 코치가 반갑다는 듯 인사를 하며 "오늘 꼭 이겨서 롤챔스 스프링에서 탈락시켜줄게" 라는 농담을 건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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