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분 좋은 표정의 KT '픽서' 정재우
KT 롤스터 신예 서포터 '픽서' 정재우가 2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1세트 경기에서 쓰레쉬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끈 뒤 기분 좋은 표정으로 헤드셋을 내려놓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