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가스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라운드 5주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의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이 고르면서 공식전에 등장했다.
초가스는 육식이라는 패시브를 갖고 있으며 유닛을 죽이면 체력과 마나를 회복한다. 날카로운 가시라는 Q 스킬은 가시를 발사해서 일직선상 적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힌다. W 스킬인 흉포한 울부짖음은 원뿔 형태의 지역에 있는 적들을 침묵시키로 마법 데미지를 준다. 날카로운 가시는 초가스가 가시를 발사하여 일직선상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궁극기인 포식은 적을 먹어치우면서 챔피언, 미니언, 몬스터 등에게 고정 피해를 입힌다. 적을 포식 스킬로 처치할 경우 초가스의 몸집이 커지면서 최대 체력이 증가한다.
초가스를 마지막으로 챔피언스에서 쓴 선수는 나진 소드의 '와치' 조재걸이고 2013년 5월17일 썼다. 그렇지만 두 경기 모두 패했다. 마지막으로 초가스를 써서 승리한 선수는 KT 롤스터의 '카카오' 이병권으로, 2013년 2월15일 마스터즈에서 승리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