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위는 GE 타이거즈의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과 SK텔레콤 T1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152킬로 공동 수상했다.
어시스트 1위는 GE 타이거즈의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이 차지했다. 31세트에서 강범현은 348어시스트를 달성, 매 세트 평균 11개의 어시스트를 달성하며 기량을 뽐냈다. CJ 엔투스의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307개로 2위, GE 타이거즈의 정글러 '리' 이호진이 302개로 3위에 올랐다.
불명예일 수도 있는 최다 데스는 팀 성적이 좋지 않은 IM의 톱 라이너 '라일락' 전호진이 128개로 1위에 올랐고 2위는 삼성 갤럭시의 톱 라이너 '큐비' 이성진이 차지했다.
킬과 어시스트의 합을 데스로 나눈 수치인 KDA 1위는 SK텔레콤 T1 이지훈의 몫이었다. 1라운드에서도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이지훈은 2라운드에서도 33킬 6데스 28어시스트로, 11에 가까운 KDA 수치를 기록했다. 1, 2라운드를 통합한 이지훈의 KDA는 10.25다. 2위는 많은 경기를 치르지는 않았지만 8.125를 기록한 같은 팀 임재현이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