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T1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스프링 시즌을 우승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전용준 캐스터가 "북미 우승팀 솔로미드의 '비어슨' 소렌 비어그, 중국 에드워드 게이밍의 '폰' 허원석 등이 세계 최고의 미드 라이너 자리를 놓고 겨룰 기회를 잡았다"고 이야기하자 이상혁은 "그 선수들을 모두 꺾고 내가 세계 최고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꼭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GE 타이거즈가 이상혁의 르블랑을 풀어줄 것인지에 대해 묻자 이상혁은 "내 르블랑에 당한 적이 있는데 아마도 풀어준다면 지고 싶어서일 것"이라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